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출간된 『성난 폭풍』은 여섯 번째 이야기로, 그림자족과 하늘족의 대립 속에서 평화와 선택의 기로에 놓인 다섯 종족의 이야기를 올더하트, 바이올렛샤인, 트위그브랜치의 시선에서 그리고 있다.

왕번쩍 씨는 ‘번쩍 전구’를 발명해 큰 인기를 얻었지만, 전구가 산산조각 나는 사건을 계기로 숲속 친구들을 만난다. 개구리, 기러기, 너구리의 슬픈 고백을 통해 자기가 만든 불빛이 ‘빛공해’가 될 수 있음을 깨닫고, 진짜 범인을 마주한다.

초등학생 때 꼭 길러야 할 비문학 독해력과 문해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수학·예술·도덕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비문학 글을 읽은 뒤 중심 내용을 파악하고 중요한 정보를 정리하며 읽은 내용을 글쓰기로 표현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우리나라 역사 속 굵직한 재난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다시 만나는 〈서바이벌 재난 동화〉 시리즈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와 깊은 울림을 전한다. 우리 역사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을 통해 생존의 지혜와 용기, 그리고 함께 이겨 내는 연대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일깨운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학교나 공원, 뒷산에서 식물의 사계절을 관찰할 때 펼쳐 보는 자연 도감이다. 우리나라에서 만날 수 있는 485종 식물의 계절별 다양한 모습을 생생한 사진으로 담고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했다.

하루 10분, 30일 완성을 목표로 구성된 ‘글씨 교정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꾸준히 연습할 수 있다. 빼뚤빼뚤하던 글씨는 점차 또박또박 반듯해지고, 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자신감도 함께 자라난다. 이 책은 혼자서도 쉽게 따라하며 바른 글씨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전을 희곡으로 각색한 ‘연극으로 배우는 우리 고전’ 시리즈다. 등장인물과 소품, 음향 효과까지 담아 공연 준비에 활용할 수 있고, 《장화홍련전》을 공포 소동극으로 구성해 직접 연출과 연기를 통해 고전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고전과 연극을 함께 배우는 학습형 희곡집이다.

마법 쫀드기를 먹고 어려진 언니와 할머니, 그리고 두 사람을 돌보게 된 아홉 살 재미의 이야기다. 평소 재미는 언니에게는 귀찮은 동생이고, 할머니에게는 아직 돌봄이 필요한 어린아이이다. 하지만 언니와 할머니가 재미보다 어려지면서, 재미는 갑자기 두 사람을 돌보고 책임져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