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를 찾아 나선 모리의 여정을 담은 네이버웹툰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이 스티커북으로 탄생했다. 장소별 장면과 인물 코멘트를 담아 다이어리나 노트에 붙이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모리의 따뜻한 여정을 일상 속에서 다시 완성해 보는 스티커북이다.

이세계에서 온 치트 곰 소녀 유나. 새로운 식재료를 찾아 들어간 항구 마을은 정치도 부패해 있었고, 바다는 거대한 생물 「크라켄」에게 점령당한 상태였다. 「간장! 된장! 해산물!」 맛있는 일식을 위해 유나는 전력으로 돌진한다!

「신의 최고 전력」이라 할 수 있는 천사장 프레이야와의 게임에서 승리하고 전인미답의 「신들의 놀이」 9승을 기록한 페이 일행. 인류의 비원이기도 한 10승에 단 1승이 남자 전 세계가 숨을 죽이고 페이의 다음 게임에 주목했는데….

아니스 암살을 꾸미고 있는 자가 있다?! 마학도시가 크게 발전해나가는 한편, 인근의 아이렌 제국에서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된다. 유피는 당연히 가만히 있지 않지만, 정작 당사자인 아니스의 반응은 달랐고…….

이 사태의 발단은 학생회실 서랍에 들어 있던 익명의 러브레터. 『나미키 히토하 님. 당신을 좋아합니다』. 이 방에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는 건 학생회 임원인 세 사람뿐. 학생회장 후보인 수재·사이바라 미야코. 전교생과 친구 사이인 커뮤력 강자 날라리·코우치 카노아. 교내에 다수의 팬이 있는 신급 일러스트레이터·요시노 사쿠히. 이 안에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터……!

쿠데타를 저지한 것으로 왕위계승권이 되돌아온 전생 왕녀·아니스. 이때까지의 태도가 마치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왕이 되기 위해 열심히 정무에 임하는 아니스의 모습에 조수인 영애·유피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불안감을 품는데. 그런 그녀의 앞에, 팔레티아 왕국의 개국에도 크게 관여한 정령계약자 소녀가 나타나면서, 유피와 왕국 전체의 운명이 크게 움직인다.

다가오는 비익의 날. 하지만 그 타락의 열매를 강탈하려는 조직이 등장하는─ 『대참사 초콜릿 대전』. 글렌의 반대를 무릅쓰고 마수 퇴치에 따라온 시스티나 일행. 그런 그녀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다름 아닌 서큐버스?!

코인 세탁소 관리인인 미나토 아키라는 고등학생인 신의 적극적인 대시를 받고 자기 감정에 휘둘리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체육 대회에서 신의 활약을 보고 호감을 느끼지만 이건 사랑이 아니라고 선을 긋던 아키라는 본인이 고등학생 때 좋아했던 사쿠마 선생님과 재회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