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을 처음 만드는 사람도 실제로 창업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전 가이드다. 리액트 네이티브를 활용해 타로 앱을 직접 기획·개발·출시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사용자를 모으고, 유지하고, 수익으로 연결하는 방법까지 다룬다.

창업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6단계로 나눈 핵심 개념을 통해 시장, 고객, 수익 구조를 점검하고 빠르게 검증하고 수정하는 실행의 반복으로 살아남는 창업의 기본을 세우는 입문서다.

천재적인 아이디어가 있어도 막상 시장에서 통하지 않을 때, 스타트업 대표들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기업의 생존은 이 위기를 넘기는 방법에서 결정된다. 『창업 천재의 스타트업 운영 매뉴얼』에는 ‘창업천재단’을 운영하는 구자룡, 김동섭 대표가 스타트업 컨설팅을 하며 얻은 성장 노하우가 담겨 있다.


아디다스, 퓨마가 주도하고 있던 스포츠 용품 업계의 후발주자, 나이키가 어떻게 업계의 1인자가 되었는지, 그 창업과 혁신의 과정은 물론 그와 함께 지금의 나이키를 있게 한 ‘신발에 미친 괴짜’들과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세세하게 회고한다.

개인 셀러가 온라인 커머스에서 자신만의 브랜드로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상품 선정 방법, 상품 소싱 노하우, 가격 정책, 마케팅, 브랜딩은 물론, 사전 준비 과정부터 상품 런칭 후 구체적인 액션 플랜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온라인 창업 마스터’에선 포지셔닝 개념을 기본으로한 장사의 방법에 대한 내용과 포지셔닝을 찾고 실행하기 위해 필요한 셀러의 역량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이런 역량을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직장 생활의 한계를 느끼지만 창업의 위험은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제3의 선택지를 제시한다. 작은 회사를 인수해 CEO가 되는 ‘인수 창업’의 현실과 가능성을 다루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인수 창업 M&A 시리즈이자 2025년 아마존 밸류에이션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책이다. 하버드대 비즈니스 스쿨 루백, 유드코프 교수가 직접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