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 때 꼭 길러야 할 비문학 독해력과 문해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수학·예술·도덕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비문학 글을 읽은 뒤 중심 내용을 파악하고 중요한 정보를 정리하며 읽은 내용을 글쓰기로 표현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내 아이는 왜 책상 앞에만 앉으면 멍해질까?” 많은 부모는 아이가 산만하거나 쉽게 지치면 공부 습관, 스마트폰, 의지력부터 떠올린다. 그러나 이 책은 전혀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밀폐된 실내, 줄어든 야외 활동, 계절 변화와 공기 환경의 흔들림 등 환경 변화도 아이의 숨에 영향을 준다. 이것이 이 책이 기존 학습서나 육아서와 구분되는 큰 차별점이다.

하루하루 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글을 읽고, 오늘의 다짐을 한 문장씩 따라 쓰고, 내 공부 습관과 목표를 돌아보고,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이어가는 것이다. 거창한 계획을 추천하거나 무조건 열심히 하라고 압박하지 않는다. 오늘 한 문장을 쓰고 마음에 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코치와 코치이로 만났던 수많은 학생들과 실제 사용했던 양식과 언택트 적용 방법, 학생의 유형 등을 세세히 정리하여, 수년의 세월과 노하우로 학부모와 선생님들에게 언택트 학습코칭의 개념에 대해 눈뜨게 해주고, 온라인 코칭이 가능한 도구들을 친절하게 설명하였다.

열 달의 태교를 평생의 자기돌봄으로 확장한 『태교신기 : 나를 돌보는 지혜』는 고전 『태교신기』를 현대의 언어로 풀어낸 인문 해설서다. 태교를 임신기의 관리가 아닌 인간 형성의 출발점으로 바라보며, 부모의 태도와 환경이 한 인간의 성품과 삶에 미치는 영향을 짚는다.



아이를 바꾸기 위해 부모의 ‘질문’부터 바꿔야 한다는 새로운 교육 접근법을 제시한다. 정답을 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을 길러주는 ‘질문의 기술’을 구체적인 문장과 사례 중심으로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