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자연을 더 깊이 이해하게 만드는 동시에 더 많은 자원을 요구하는 현실 속에서, 기술의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생태, 산업, 정책을 연결하는 이 책은 지속 가능한 문명을 위한 기술의 기준을 다시 묻는다.

AI가 자연을 더 깊이 이해하게 만드는 동시에 더 많은 자원을 요구하는 현실 속에서, 기술의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생태, 산업, 정책을 연결하는 이 책은 지속 가능한 문명을 위한 기술의 기준을 다시 묻는다.

16년 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쓴 알코올 의존증 안내서다. 알코올 의존을 질환으로 설명하고, 원인과 회복 과정, 실제 사례를 통해 단주와 지지 체계 등 구체적 회복 방법을 제시한다.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실용 지침서다.


산수·인물·화조·기록화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나무가 가득한 우리 옛 그림. 그 화폭에서 나무는 그림의 분위기를 전하는 조연으로, 또는 화가의 뜻을 대변하는 주연으로 생생히 숨 쉬고 있다. 60여 년간 숲과 나무에 담긴 우리 역사와 문화를 연구해 온 나무학자 박상진 교수는 우리 그림 중 48점을 엄선해 ‘나무’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재조명한다.

빛·열·전기·소리 등 에너지가 사라진 세상을 상상하며, 인류가 불에서 전기까지 어떤 에너지를 사용해 왔는지 살핀다. 미래의 에너지도 함께 그려 본다.

렘브란트와 모네, 칼로와 칸딘스키, 피카소와 호퍼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걸작을 탄생시킨 화가들의 뇌를 해부했다. 아울러 감상자의 뇌에 들어온 그림들이 어떤 경로를 통해 감동을 일으키는지를 분석했다.